(재)독도재단&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 작성일 | 2026-05-27 19:35:21 | 조회수 | 23 | |
|---|---|---|---|---|
경상북도 (재)독도재단은 2026년 5월 27(수) 11시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와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학술적 이해를 높이고, 대학 교육과 연계한 독도전문가 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독도 교육 및 학술 교류 활성화 ▲대학생 대상 ‘독도전문가 특강’ 및 독도 강좌 개설 협력 ▲독도 관련 공동 세미나 및 학술대회 개최 ▲연구자료 공유 ▲독도 수호 온·오프라인 캠페인 및 콘텐츠 공동 제작 등 독도 교육·학술 교류 활성화 및 미래세대 독도전문가 양성 협력과 AI·디지털 시대 대응 위한 독도 교육·연구 협력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력은 AI와 디지털 플랫폼 중심으로 변화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독도 문제를 보다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양 기관은 디지털 시대의 역사 갈등과 왜곡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연구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청년 세대 중심의 독도 인식 확산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글로컬(Glocal)·AI 시대의 역사 갈등 관리’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재)독도재단은 현장 중심의 독도 교육·홍보 사업 등 대한민국 영토주권 의식 제고와 독도 수호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대식 (재)독도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독도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독도 문제에 대한 학술적·정책적 대응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독도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업무협약식 이후 계명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독도 노래 1호 박사인 독도가수 서희의 「노래로 걷는 독도 50년: 독도문화 이야기」특강이 진행되었다. ![]() <사진1. 업무협약식 (재)독도재단 사무총장 김대식(좌) &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 유정원 소장(우)> ![]() <사진2. 업무협약 체결 후 참가자 기념 촬영> ![]() <사진3. 특강 「노래로 걷는 독도 50년: 독도문화 이야기」> |
||||
| 첨부파일 | ||||
| 이전글 | (재)독도재단 홍보관「우리아이 독도사랑 체험 프로그램」팡파르! |
|---|---|
| 다음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