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도재단-영남대학교‘독도강좌’운영 업무협약 체결
| 작성일 | 2026-04-03 16:08:27 | 조회수 | 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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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은 영남대학교에 개설된 「독도의 역사 (담당교수 박지영, 독도연구소)」 강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독도전문가 양성 및 수료 인증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026년 4월 3일(금) 오전 10시 독도강좌 특강을 시작으로, 같은 날 12시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는 독도의 역사와 영토 문제를 체계적으로 연구해 온 국내 대표 연구기관 중 하나로, 그동안 (재)독도재단과도 다양한 학술교류와 협력을 이어오며 독도 연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 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이 기존의 연구 중심에서 대학 교육 현장으로까지 확장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강의 진행을 위한 독도 관련 자료 및 콘텐츠 지원 ▲ (재)독도재단 또는 관련 전문가의 특강 지원 ▲ 강의 수료자에 대한 ‘독도전문가 과정 수료증’ 발급 ▲ 우수 수강생의 독도탐방 및 기자단, 서포터즈, 인턴십 등 재단의 프로그램에 우선 선발 ▲ 그 밖의 교과운영에 필요한 추가 사항은 상호 협의하여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가 개설·운영하는 「독도의 역사」 강좌는 학생들이 독도를 보다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독도에 대한 정확한 역사 인식과 균형 잡힌 시각을 기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가 우리 역사와 주권, 국가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올바른 교육과 학문적 연구의 중요성을 다시금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이기도 하다. (재)독도재단 김대식 사무총장은“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는 오랜 기간 독도 연구와 학술 활동을 이어오며 독도 관련 연구의 중요한 역할을 해 온 기관”이라며,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 관계가 연구를 넘어 대학 교육으로까지 확장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가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학문적 기반 위에서 「독도의 역사」 강좌가 운영된다면 학생들이 독도를 보다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영토의 가치와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 독도강좌 운영에 관한 협약식 (재)독도재단 김대식 사무총장(좌)과 영남대학교 최재목 독도연구소장(우)> ![]() <사진2. 대학 교육 연계 독도 전문가 양성 기반 구축을 위한 독도강좌 운영에 관한 협약식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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