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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재단 연구총서6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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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2-06 09:35:10 조회수 115
 
2023 울릉도·독도관련 신진연구자 양성 및 역량 강화 사업 결실
독도재단,울릉도·독도의 인문과 자연발간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사무총장 유수호)은 지난해 실시한 2023 울릉도·독도관련 신진연구자 연구용역 과제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7명의 신진연구자 연구논문을 엮은 연구총서6울릉도·독도의 인문과 자연을 발간하였다.
 
재단은 2022년부터 동해·울릉도·독도관련 신규 연구 과제를 발굴하여 연구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위해 미래연구자인 신진연구자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독도에 대한 역사학, 지형학, 기후학, 사회학, 지역학, 정치학, 군사학 등의 학문분야에서 14편의 연구 결과물이 만들어 졌다.
 
이번 연구총서에는 지난 30일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의 독도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정기국회 외교연설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대한민국 고유영토인 독도의 주권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논문은 권용휘(동국대학교 지리교육과 강사)‘독도 남부 해안의 파식대 발달과 해식애 후퇴’, 권혁(중부대학교 학생성장교양학부 조교수)‘울릉군 독도의 지역사회 특성이 정주의식에 미치는 영향’, 김현희(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강사)‘울릉도의 기후 특성과 변화’, 박건우(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연구교수)‘독도 영유권 문제에 관한 인식과 정책 대안에 관한 연구’, 서경순(부경대학교 대마도연구센터 연구교수)‘일제의 수산진흥정책과 울릉도·동해안 일대에 형성된 일본인 이주어촌’, 정무열(경상대학교 지리교육과 강사)‘최근 13(2010~2022) 동안의 독도 기후 특성: 기온 및 강수’, 하대성(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 연구원)‘하이브리드 전쟁과 독도 사이버 방어전략이다.
 
독도재단 유수호 사무총장은 새롭게 연구자의 길로 들어선 신진연구자의 신선한 시선으로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사업을 진행하였다.”, “앞으로 동해·울릉도·독도와 관련하여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 기반을 조성하고, 연구자 역량을 강화하여 새로운 연구 결과물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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