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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죽도의 날’ 폐지하고 독도 도발 행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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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2-22 16:55:26 조회수 19
일본은 죽도의 날폐지하고 독도 도발 행위 중단하라
독도재단, 울릉·서울·부산·광주서 성명발표 및 규탄대회 잇달아 개최
사진전시회·학술행사·자료발간 등 총력 대응 나서
독도재단일본의 소위죽도(竹島)의 날행사 강행맞서 이를 강력 규탄하는 성명 발표결의 대회전국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개최하고, 일본 주장허구성을 알리는 전시회학술 행사, 자료 발간으로 정면 대응에 들어갔다.
 
일본 시마네현 222일 마쓰에(松江)에서 2006년 이래 16번째죽도의 날행사를 열어 독도 영유권 주장하는 망동을 부렸고, 중앙 정부차관급 인사참석하는 등 독도 도발 행위를 이어갔다.
 
경상북도 출연기관독도재단은 이에죽도의 날즉각 폐지하고 역사 왜곡 행위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영상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각각 제작유튜브재단 홈페이지, K-독도 사이트 게재했다. 독도향우회 22일 오전 10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침탈 규탄대회를 연 것을 시작으로 울릉도부산, 광주에서 민간단체와 공동으로죽도의 날폐기일본의 사죄촉구하는 행사개최하고 독도수호 의지를 다졌다. 재단은 3에는 오사카(大阪)에서 일본 내 양심적 학자, 지식인 단체죽도의 날을 다시 생각하는 모임학술대회를 갖고죽도의 날철회당연성필요성에 대해 공감대형성한다.
 
독도재단은 전시회 개최자료 발간으로 일본 주장억지임을 밝히는 일에도 착수했다. 서울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221~ 37)에서 독도 사진 전시회개최하고, 예천박물관 개관 기념으로 열리는 독도 자료전(222~ 531)에서는 독도홍보버스운영하고독도 바로알기 핸드북 배포한다. 재단은 이밖에도독도 바로알기 핸드북영어판일어판발간해외 보급에 나서는 한편 국내산재해 있던 독도 고지도한 곳에 모은독도 고지도 도록집 제작한다.
신순식 독도재단 사무총장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정권 출범 후에도 일본 독도 침탈 야욕역사 왜곡은 전혀 바뀌지 않고 있다어떤 상황 속에서도 독도 수호 만전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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